"퇴근 후나 주말에도 울리는 거래처 전화 때문에 쉬는 게 쉬는 것 같지 않다." "내 개인 카톡 프로필을 회사 사람들이 보는 게 신경 쓰인다". 30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고민입니다.
놓치는 연락 없이 일은 확실하게 해야겠지만, 내 사생활만큼은 철저하게 보호받고 싶은 그 마음 너무나 공감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대리점에 가서 비싼 새 핸드폰을 개통하는 대신, 집에 있는 공기계를 활용해 알뜰하게 세컨용 업무폰개통을 하려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실제로 매일 수십 분의 개통을 도와드리면서 알게 된 점으로 복잡한 심사나 약정 없이 합리적으로 업무폰을 만드는 핵심 결론부터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바쁜 직장인을 위한 3줄 요약 구분 핵심 내용 준비물 공기계, 인증서, 편의점 유심 비용 충전 요금, 유심비(1만 원) 방법 대리점 방문 없이 어플로 신청 (소요시간 : 10분) 1.
왜 똑똑한 직장인은 선불요금제를 쓸까? 보통 '선불폰'이라고 하면 신용에 문제가 있는 분들만 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