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알뜰폰 요금제 쓰고 있다면 앤텔레콤KT로 6개월만 환승해서 데이터 300GB 줍줍하기 출처 @뉴시스 최근 각종 뉴스나 기사에서 KT 소액결제 및 침해 사고에 관한 정보 다들 접하셨을 겁니다. 처음엔 SK, 이젠 KT에서도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라는 소식에 위약금을 면제받고 대거 이탈하고 있는 요즘이죠.
그래서 케이티에서 고객 보상 방안을 마련하면서 1월 31일 이전까지 이동오는 분들의 한 해 데이터 50GB를 6개월간 매달 제공하여 300GB를 무료로 챙겨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처 @SBS Biz "물론 정보 털린 곳에 제 발로 들어가냐"라고 할 수 있지만 통신사(KT)가 사과의 의미로 내건 이 혜택을 굳이 걷어찰 이유는 없습니다.
오히려 지금 SK알뜰폰 요금제를 이용자분들의 경우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약정, 위약금 같은 족쇄도 없어 일단 앤텔레콤KT로 옮겨서 6개월간 300GB 혜택만 누리다 나중에 마음에 안 들면 돌아가면 그만입니다.
지금 바로 갈아타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