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계획늘보의 내돈내산 동대문역/종로5가역 맛집 방문기로, 웨이팅 없이 입장하려면 오픈런이 필수라는 점이 핵심이다. 진옥화할매원조닭한마리(구 진할매닭집) 위치는 서울 종로구 종로40가길 18, 종로5가 인근으로, 매일 10:30부터 다음날 01:00까지 운영되며 별관은 정오 오픈, 라스트오더는 23:30이다. 주차는 현대시티아울렛이나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편이 좋다. 동대문-동묘-광장시장 코스의 1탄으로, 아침 시장을 돌고 아점 겸 방문한 후기다. 10시 30분쯤 도착하자마자 웨이팅이 시작되었고, 외국인 방문객도 많아 입장 전부터 분위기가 느껴진다. 별관은 12시 오픈이라는 안내를 받았다.
주문한 메뉴는 닭한마리 33,000원, 떡사리 2,000원으로, 메인인 닭한마리는 한 마리 크기의 닭과 감자·대파·육수가 들어 있는 큰 냄비 차림으로 내왔다. 떡사리는 밀떡이 주력이며, 양이 푸짐하다. 김치가 신김치로 제공되는데 매운맛이나 신맛의 차이가 있어 취향에 따라 다르게 느껴진다. 테이블에는 다데기, 간장, 식초, 겨자, 고추다대기 등 소스가 비치돼 있으며, 마늘다대기도 있다. 떡사리가 특히 맛있고 양도 많아 떡사리의 비율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먹는 방법은 다진 마늘을 넣고 끓이며 떡사리를 먼저 건져 먹고, 닭이 익는 동안 소스를 만들어 곁들인 뒤 맛의 균형을 맞춘다. 김치를 조금 더해 얼큰하게 마무리하는 것도 추천되지만, 처음엔 육수의 기본 맛을 충분히 즐기는 편이 좋다. 닭한마리는 칼국수사리까지 추가 가능한데, 제법 농후한 육수와 감자옹심이 사리의 조합이 인상적이다. 이 점은 같은 지역의 다른 닭한마리집과 차별화된 맛으로 꼽히며, 이 일대에서 가장 유명한 닭한마리 중 하나로 손꼽히기도 한다.
먹는 방법을 숙지한 뒤에는 떡의 질감과 맛에 특히 주목하게 되는데, 떡이 하나의 핵심 포인트로 작용한다. 떡의 씹는 식감과 김치의 조합은 충격적이며, 떡이 있는 메뉴 구성이 큰 매력으로 작용한다. 남은 육수에 칼국수사리를 추가해 먹는 방식도 즐겁다. 동대문 지역의 닭한마리 중에서도 저렴하고 양이 넉넉하며 맛있다는 평가가 많으며, 감자옹심이 사리의 추가도 추천된다.
마지막으로, 방문 당시의 총평은 두 명이 먹기에 양이 충분하고 2인 1빙이 적당하다는 결론이다. 떡사리의 양이 특히 많아 만족스러웠으며, 차후 방문 시에는 떡 대신 칼국수 사리로 즐겨볼 계획이다. 아침부터 동대문 일요시장과 광장시장을 거쳐 아점을 해결하는 데 적합한 코스로 여겨지며, 현지의 맛을 넓은 관점에서 체감하게 되는 곳으로 평가된다.
#
광장시장맛집
#
서울여행
#
서울여행맛집
#
서울외국인관광지
#
일본인관광객코스
#
종로5가맛집
#
종로5가역맛집
#
종로맛집
#
진옥화닭한마리
#
진옥화닭한마리주차
#
진옥화할매닭한마리
#
서울맛집
#
서울닭한마리맛집
#
메가커피말차컵빙수
#
내돈내산
#
닭한마리맛집
#
동대문닭한마리
#
동대문닭한마리골목
#
동대문데이트
#
동대문맛집
#
동대문역맛집
#
동대문코스
#
동묘맛집
#
메가커피말차젤라또팥빙
#
진옥화할매원조닭소스
원문 링크 : 진옥화할매원조닭한마리 동대문역 종로5가역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