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초대를 받아서, 1년여 만에 다시 방문해본 #우재초밥 #영통 회사 동료의 승진턱에 기쁜 마음과 오랜만의 재방문에 반가움이 있었더랬다. 주차는 여전히 자리가 모자란 편!
다찌 자리가 10석 정도 있고, 점심은 3만5천원. 시간제 예약을 한다.
자리에 앉으면 #전복죽 과 샐러드 곧 이어 #스시 등장! 이 집은 쉐프가 간장을 직접 발라줘서 따로 간장그릇은 없다.
좁은 다찌에서 먹기엔 오히려 합리적인 선택일지도. #광어 #연어타다키 #아귀간 #참치 #새우구이 #전갱이에 실파와 생강 #전복찜 과 #방어김치초밥 #메로양념찜 #우니크림 을 얹은 김밥 #후토마키 와 #우나기 마를 갈아넣은 계란말이와 가쓰오부시 우동 양이 제법 많다.
쭉 써보니 13~4피스 정도 나오는 듯. 가격에 비해 피스가 굉장히 많다.
다찌에 손님이 다 차 있으면 쉐프 한 분이 다 작업을 하셔서 주시기에 피크 타임엔 생각보다 시간이 길어지기도 :) 구성이 알차고 배부르고 맛있게 먹고 나왔다. 우재초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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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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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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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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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죽
#
전갱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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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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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니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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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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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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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타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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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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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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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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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김치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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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양념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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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토마키
원문 링크 : [수원][영통] 점심 오마카세 _ 우재초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