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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청태산 자연휴양림 야영장 솔캠 캠핑 후기 130번 데크

 국립 청태산 자연휴양림 야영장 솔캠 캠핑 후기 130번 데크

국립 청태산 자연휴양림 야영장 솔캠 캠핑 후기 130번 데크 [글.사진 캠퍼도냥] 오랜만에 여유로운 숲속 캠핑 오랜만에 여유롭게 숲속 캠핑을 다녀왔다. 약 2-3년 전 솔캠을 시작했을 때 느꼈던 설렘을 안고 출발ㅎ 130번 데크 도착 주변에 볼일을 보고 와야 했기에 가까스로 일몰 전 도착해 텐트를 피칭했다.

텐트 방향은 다른 데크들과 시선이 닿지 않게 아래쪽이 아닌 숲속 방향으로 설치했다. 청태산자연휴양림 야영장 내 전등은 아주 최소한으로 있는 느낌이다.

텐트를 설치하자마자 한동안 멀리했던 신라면으로 저녁을 먹었다. 게 눈 감추듯 사라짐..

하나는 아쉽네.. 희한하게 니모 1P가 제일 편하다.

이 무슨 아이러니ㅋㅋ 침낭 하나 깔면 공간은 거의 없는데.. 그리고 반년 가까이 더위가 이어지다 보니 가을 캠핑 보온은 어찌해야 하나 감을 살짝 잃었다.ㅋㅋ 침낭 800g을 썼는데 밤에 더웠다. (9월 마지막 주, 핫팩x, 내복x, 바람 없었음) 이번 주부터 추워진다고 하니 이제부턴 800g이...

# 국립자연휴양림 # 솔캠 # 야영장 # 청태산자연휴양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