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월드비전의 NGO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얼마 전에 흥미로운 캠페인을 발견하고 신청까지 마쳤어요. 바로 [나 혼자만 레벨업 X 월드비전 글로벌6K 스페셜런] 인데요.
처음엔 단순한 버추얼런 러닝 대회인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그 안에 담긴 의미가 꽤 특별하답니다. 저도 이 취지에 공감해 망설이지 않고 참가 신청을 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계속 소개해드릴게요!
글로벌 6K, 왜 6km일까? 월드비전에서 주최하는 글로벌6K 마라톤은 단순한 레이스가 아니에요. '6K'라는 숫자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는데요.
그건 개발도상국의 아이들이 매일 물을 긷기 위해 오가는 평균 거리를 의미해요. 즉, 우리가 6km를 달리며 남긴 기록이 곧 아이들을 위한 발걸음이 되는 건데요.
우리의 땀 흘리는 운동이, 어려운 이들의 삶의 변화를 만드는 행동이라는 점에서 이번 버추얼런은 의미가 남다르게 느껴지더라고요. 나혼렙 X 글로벌6K 스페셜런 참가 신청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