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5년의 끝이 보입니다. 이쯤에서...
아무도 안 물었지만, 나 혼자 남기고 싶어서 적어보는 올해 다녀왔던 캠핑장과 간략 한 줄 후기를 남겨봅니다. 그냥 가볍게 재미로, 혹은 참고로 봐주세요 :) 처음 방문한 캠핑장, 야영장 캠핑장 리뷰와 후기 다 있어요 1.
방태산 자연휴양림 캠핑장 - 강원도 인제, 국립 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 - 데크 엄청 큼, 전기 가능, 숯/장작 불가 주말 예약만 된다면 무조건 GO 2. 월악산 용하 야영장 - 충북 제천, 국립공원 캠핑장(흙바닥 사이트) - 계곡 좋음 특히 사이트 중앙을 가르는 얕은 계곡물은 아이들 놀기 좋음. 3.
인제 갯골자연휴양림 - 강원도 인제, 생긴지 얼마 안 된 공립 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 자연 좋고, 데크 간격 좋고, 여긴 그냥 추추천 - 단, 숯/장작 안됨(거의 대부분의 휴양림 공통 사항, 숯은 되는 곳 있으니 개별 확인 필요) 4. 장호항 비치 캠핑장 - 강원도 삼척, 카라반 이용 캠핑 간다면 내 취향은 D존! ...
원문 링크 : 25년 어느 캠핑장을 그렇게 다녔나? 25년 캠핑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