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에서 캠핑장에서 먹을 간편식을 이리저리 시켜보던 중 던킨도너츠의 미니 베이글 후기입니다. 종류는 플레인과 블루베리 2종인데 한 팩에 5개 들었고 개당 무게 약 50g으로 기존의 큰 베이글이 부담스럽다면 한 번에 먹기 좋더라고요 :) 던킨도너츠 냉동 미니 베이글 미니 사이즈인 만큼 포장도 작습니다.
개별 포장되어 있는 건 아니고, 5개가 줄줄이 함께 있어요. 완전 냉동되어 있을 땐 칼로 분리해야 할 정도이고, 살짝 녹아야 하나하나 꺼내기 쉽습니다.
가격: 1 팩에 5980원 첫 구매 혜택가가 꽤 크네요 :) 조리 방법 이상적인 조리법은 상온에서 2시간 정도 해동 후 180도 예열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2분 30초 동안 데워 먹는 겁니다. 저는 배송받자마자 구워봤는데, 완전 해동되진 않았지만 그냥 에어프라이어에서 오래 돌려주었어요. 180도 4분 정도.
이렇게 해도 괜찮았어요. 맛은?
담백한 플레인 베이글을 더 좋아하지만, 블루베리도 괜찮았어요. 사이즈 작은 냉동 베이글임...
원문 링크 : 던킨도너츠 미니 베이글 냉동 도너츠 후기 소식좌에게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