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포에는 저마다 사연을 가진 안타깝지만 어여쁜 고양이들이 모여 사는 쉼터와 같은 공간이 있어요. 이곳은 '집사의 하루'라는 체인점으로 전국구 지점을 가진 곳인데요.
유기묘들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면서 우리가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고양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공간입니다. 집사의 하루 전포점 네이버지도 집사의하루 전포점 naver.me 영업시간 월 ~ 금: 12시 ~ 22시 토, 일: 11시 ~ 22시 입장료(음료 포함) 10,000원 주차불가 화장실 있음 입장하기 혹시 모를 고양이 분실 방지를 위해 입구는 2중 출입문으로 관리되고 있었어요.
우리도 오며 가며 문단속 잘해야 하고요. 입장 전에 외부에서 신던 신발은 밖에 벗어두고 실내화로 갈아 신기 필수예요.
입구부터 반기는 냐옹이 그런 다음 내부에 들어오면 소지품과 겉옷은 사물함에 넣어두고 손 세정제로 손도 닦고 입장료를 지불하러 가면 됩니다. 근무하시는 집사님이 안내해 주니까 그때 따라가면 돼요.
평일 오후 12시경 ...
원문 링크 : 집사의 하루 부산 전포점 고양이카페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