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악산 국립공원 야영장은 여러 군데 있습니다. 닷돈재1, 닷돈재2, 덕주, 송계, 용하, 하선암까지 막상 예약하려고 보면 무슨 차이인지 바로 알기가 어려웠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월악산 야영장 차이를 한 번에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실제 다녀온 후기와 사이트 리뷰 포스팅 링크까지 걸어두었으니 도움이 되실 겁니다.
[순서] 닷돈재 1 닷돈재 2 덕주 용하 송계 하선암 닷돈재 1 야영장 월악산 야영장 중 가장 넓고 많이 찾는 곳으로 일반 텐트를 피칭할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 예약 시스템에는 '닷돈재1'로, 현장 종합안내도에는 '닷돈재', 야영장 입구에는 '닷돈재 4색'이라 쓰여있지만 이 모든 건 텐트를 칠 수 있는 닷돈재 야영장을 말합니다.
사이트 규모나 접근성, 편의시설 이용이 비교적 수월해서 처음 방문하는 분들도 이용하기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오토캠핑장은 아니지만, 사이트와 주차를 최대한 가깝게 댈 수 있는 자리가 많아 준 오토캠핑 느낌으로 지내다 올 수 있습니다.
아이들...
원문 링크 : 월악산 국립공원 야영장 차이 뭐가 다를까 비교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