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국립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을 다시 찾았습니다. 제2 야영장이 새로 태어난 수준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명칭도 세분화되었고요. 새로 조성되어 깨끗하고 깔끔해졌고 편리해졌습니다.
그만큼 사이트 개수가 줄어든 여파로 인해 예약이 어려워졌지만 예약에 성공만 한다면 그 어느 곳보다 쾌적한 캠핑 즐길 수 있을 겁니다. 변화된 제2 야영장의 모습 예전에는 제2 야영장으로 크게 구분되었던 곳이 지금은 3개 동으로 나뉘었습니다. 1) A동 오토캠핑장(411~415, 5개), 보도블럭 2) B동 야영데크(201~205, 5개), 나무 데크 3) C동 오토캠핑장(417~421, 6개), 나무 데크 위 세 구역으로 구분된 곳의 작년과 올해 모습의 전경을 비교했습니다. 1) A동 오토캠핑장 이전과 현재 이전 풍경 A동 모습 넓은 오토캠핑장으로 바뀌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나무 그늘은 줄었지만 편리하게 변화된 모습입니다. 차량 한 대를 바로 옆에 댈 수 있고, 보도 블럭 위 텐트 피칭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