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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오픈하자마자 뛰어간 야영장, 축령산자연휴양림

 재오픈하자마자 뛰어간 야영장, 축령산자연휴양림

동계 휴장을 마치고, 4월 1일부터 재 오픈한 경기도 남양주의 축령산 자연휴양림의 야영장. 이미 3월부터 큰 추위가 없었던 탓인지 예전대로라면 4월 초는 예약자가 적은 편이었는데 이날은 거의 만석이었다.

그렇게 이번엔 겨우 예약한 308번에 머물렀다. 이번에도 벚꽃은 패스 이미 경기도 곳곳에 벚꽃이 만개했지만 고개를 여러 개 넘어온 남양주 축령산의 벚꽃은 아직 일렀다.

작년에도 4월 8일 즈음이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도 너무 일찍 왔다. (방문 날짜 4월 2일) 내년에는 4월 2주 차 방문을 다짐하며 이동 :) 혜자스러움 2가지와 주의점 축령산 야영장을 좋아하는 이유는 넉넉한 입실 시간에 있다.

입실은 12시부터 가능하고 퇴실도 그다음 날 12시까지 가능. 캠핑 온 하루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텐트 치고 밥 먹으면 해가 넘어가려는 그런 상황은 피할 수 있다. 여기는 이용료도 저렴하다. 1박 데크 예약 비용은 6천 원.

입장료와 주차비는 별도다.(총 4천 원) 남양주시민이라면 입장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