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이 더워지면서 옷차림이 가벼워지니 신경 쓰이는 부분들이 보이기 시작해요. 반팔 소매 아래 팔뚝 라인, 팬츠 위로 살짝 올라온 허리선 같은 거요..
ㅠㅠ 발목 다친 핑계로 운동을 게을리했다 보니 몇 개월 동안 차곡차곡 살이 쪘는데요. 오늘은 본격 여름 대비 전, 현실 다이어트 전략을 세워보려 합니다.
나만 아는 '마지막 3kg'의 무게 이.. 팬츠가 이 느낌이 아니었다..
남들은 얼핏 보기엔 차이를 모를 수 있어요. 하지만 본인은 너무나 잘 알죠?
작년에 입었던 옷이 작아진 그 느낌을요. 특히 인바디 쟀을 때, 몸무게가 정상 범위라지만 체지방률이 높아서 경도 비만 판정을 받아 더 당혹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여름 다이어트 목표는 여름 물놀이 시즌 전 몸을 가볍게 비워내는 딱 3kg 감량입니다. 보통 체격, 3kg 감량이 어려운 이유 현재 체중이 많이 나가는 상태라면 3kg는 금방 빠지겠지만, 이미 몸이 적응을 끝낸 보통 체격에서는 이 숫자가 참 무거운 것 같아요...
원문 링크 : 옷핏 살리는 딱 -3kg 다이어트 현실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