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캠핑 시즌이 시작되면서 텐트 피칭 후 이마에 맺히는 땀방울을 씻어줄 시원한 바람의 필요성이 커진다. 짐이 늘어나지만 시원함을 더해줄 멀티 아이템을 찾는 사람들에게 벤딕트 캠핑 무선 선풍기가 주목된다. 가볍고 시원한 바람을 내고 배터리가 오래가며(무선 충전 가능) 두 사람이 사용할 수 있을 만큼의 회전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은은한 무드 LED와 천장 써큘레이터 겸용이 가능해 멀티 활용이 용이하다.
삼각대 사용 시 높이가 41~55cm로 조절되며 의자에 앉거나 바닥에 앉아도 팬의 방향을 쉽게 맞출 수 있다. 삼각대를 분리하면 헤드만 세워두고도 사용할 수 있고, 무광택 알루미늄 손잡이로 스탠드화도 가능하며 천장 고리에 매달기도 된다. 특히 캠핑용으로 회전 선풍기라는 점이 강점으로, 120도 부드럽게 회전하며 넓은 공간을 고르게 시원하게 해준다. 헤드가 7.9인치로 크고 무게는 헤드 840g, 다리 130g으로 한 손으로도 들고 다니기 쉽다.
모드는 1~4단계와 자연풍, 조용하고 넉넉한 바람 세기가 가능하다. 소음은 7엽 팬으로 저소음에 가깝고, 5엽보다 더 부드럽게 돌아가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는 편이다. 완충 후 사용 시간은 최대 48시간으로 2박 3일 동안 충분히 쓸 수 있다. 보조배터리 기능(10,000mAh)까지 탑재돼 있으며 AtoC 포트로 휴대폰이나 랜턴을 충전하고 CtoC 포트로 본체를 충전할 수 있다. 리모컨은 본체 중앙에 마그네틱으로 보관되며 약 10m 거리에서도 작동한다. 은은한 후면 LED 무드등은 1~3단계로 분위기를 더한다. 안전망은 분리되어 물세척이 가능하고 충전하면서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camps에서 텐트 내부 공기 순환과 써큘레이터의 동시 활용, 겨울부터 여름까지 사계절 사용 가능성, 다양한 색상 및 스타일, 리모컨으로 편리하게 조작하는 점이 핵심 포인트다. 처음에는 강한 바람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하지만, 회전 기능과 무선 편리성, 충전 가능성이 실제 사용에서 큰 차이를 만든다는 점이 강조된다. 벤딕트 캠핑 무선 선풍기는 성능과 디자인 모두에서 균형을 이뤄 올여름 캠핑을 더욱 시원하고 여유롭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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