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캠핑이든 운동이든 밖에 나가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몸이 먼저 반응하더라고요. 많이 걷거나 오래 서 있던 날에는 종아리와 발바닥이 묵직하고, 풋살이나 러닝처럼 움직임이 많은 활동을 한 뒤에는 목과 어깨까지 같이 뭉치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그럴 때마다 집에 있는 큰 마사지기가 생각나긴 하는데, 문제는 들고 다니기엔 너무 크다는 거 :( 비바온 미니마사지기는 작고 가벼워서 캠핑이나 운동, 여행 중 휴대할 수 있는 크기와 무게여서 사용해 봤는데요. 휴대성은 역시나 확실했고, 목이나 발바닥, 손처럼 자주 뭉치는 부위에 가볍게 쓰기 좋았어요.
휴대성 갑, 미니마사지기 이 미니 마사지건을 처음 봤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진짜 작다였어요. 무게가 200g 정도라 휴대폰을 든 정도라 가볍게 느껴졌고, 저는 손이 작은 편인데도 한 손으로 잡기 편하더라고요.
특히 유용하겠다 싶었던 건, 부피감, 무게감이 다 경량이라 가방에 넣었을 때 부피감이 크지 않다는 점이었어요. 캠핑이나 여행 갈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