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진 음식을 먹거나 날이 더울 땐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시원한 탄산! 하지만 달콤한 탄산음료는 당이 신경 쓰여서 줄이려고 노력 중이라 사과초모식초 음료처럼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제품을 찾아보다가 당쉼 스파클링을 마셔봤는데요.
당쉼 스파클링은 애플, 체리, 레몬 3가지 맛으로 나와 있는데 오늘은 그중 체리와 레몬 후기입니다. 식후 탄산이 생각날 때 평소에도 식후나 더운 날에는 탄산이 자연스럽게 생각날 때가 많아요.
그런데 일반 탄산음료는 달콤하고 시원하긴 해도 마시고 나면 당이 조금 신경 쓰이잖아요. 그럴 때 0kcal에 당류 0g으로 만들어진 당쉼 스파클링은 부담을 조금 덜고 마시기 좋은 음료 같았어요.
직접 마셔보니 탄산이 부드럽게 올라오는 편이라 목 넘김이 편했어요. 평소 강한 탄산을 마시면 목이 예민하게 느껴졌던 분들이라면 이 부분은 참고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캠팡가서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차갑게 마시니 입안이 산뜻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잘 어울리더라고요. 무엇보다...
원문 링크 : 사과초모식초 찾다가 마셔본 당쉼 스파클링 체리 레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