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수년째 캠핑을 하고 있지만 설영은 정말이지 손에 꼽습니다. 두번..?
세번..? 이번주 이렇게 눈 내리는지 왜 몰랐을까요?
왜 몰랐나요??ㅠㅠ 금요일 저녁무렵이 되어서야 강원도에는 눈이 내린다더라..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무렇지 않은척했지만,, 속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갈 수 없는 캠핑의 아쉬움을 예전 설영의 기억을 되짚어 보며 토요일 밤을 마무리해보렵니다. 17년 12월 유명산 자연휴양림 첫 설영 캠핑장에서 첫 눈을 맞이했던 17년 12월 유명산 자연휴양림.
이때는 무려 크리스마스였지요. 그리고.....
약 2년 후 20년 2월 서산용현자연휴양림 두번째 설영 20년 2월 서산 용현자연휴양림에서 설영. https://blog.na..........
닿을 수 없는 너.. 설영.. 눈내리는 캠핑은 언제나 로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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