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부터 한개로 시작한 산세베리아 키우기. 산세베리아 분갈이는 해마다 해주는 것 같아요.
번식을 하고 또하고... 하고 또하는..
새롭지 않은 이야기 :) 강인한 생명력으로 잘 살아주고 있는 산세베리아 화분 1개가 작년엔 7개로 불어났었어요. 그래서 새순이었던 2개의 화분은 나눔을 했었구요.
그럼에도 현재 남아있는 화분은 5개가 있습니다. 지난 겨울에 베란다는 너무 추울 것 같아서 방안으로 들여놨는데, 온도가 너무 좋았던 탓일까요?
무려 4개의 새순을 올려보냈습니다. ㅋ..
허걱.. 생각해보니 1년에 1번정도는 새순이 자라나서 분갈이를 해줬던 기억이 있어요.
올해처럼 4개의 화분에서 모두 번식을 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
산세베리아 분갈이(새순) 식구가 또 늘었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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