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동계용 경량쉘터로 구매했던 백컨트리 오리손 A/S 후기를 공유합니다. 접수하고 다시 받아보기까지 약 한 달의 기간이 걸렸네요.
주요 내용은 천장에서 비 샘이 확인되어 이 부분에 대한 보완이었습니다. 재 심실링 처리로 비 샘 방지 비 샘을 겪었던 날은 12시간 동안 쉼 없이 비가 강하게 내렸던 날이었습니다.
흔히 겪을 수 있는 환경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동일 조건으로 테스트하기도 쉽지 않을 것 같구요.
비가 샜던 상황 비가 샜던 부위는 천장의 특정 부분에서만 발생했는데, 오링고리 끈 부위에서만 확인되었습니다. 천장에는 총 4군데의 오링고리가 달려있었고, 그 모든 부위에서 물이 새는 걸 확인했었죠.
자는 동안 얼굴에 비를 맞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까지 들었으니까요. 왜 이렇게 비가 샐까 살펴보다가 발견했습니다.
이 끈은 쉘터의 폴대를 연결하는 재봉선과 함께 재봉 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즉 이 끈이 쏙 들어가는 부위만 심실링이 자연스레 빠지게 된 거로 보였습니다.
어찌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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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컨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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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손
원문 링크 : 경량쉘터 백컨트리 오리손 A/S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