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아동 찾기 ‘아홉시’와 ‘오십분’을 아시나요? 글·사진 건강모음zip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라면 경찰청에서 운영하는 실종아동 찾기 서비스, '안전 Dream'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셨을 텐데요.
저도 이 앱을 살펴보던 중, 정말 심장이 덜컥 내려앉고 온몸에 소름이 돋는 기이한 실종 아동 정보를 보고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단순히 무서운 이야기를 넘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실종아동 찾기 오류 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에 대해 오늘 자세히 파헤쳐 보려 합니다.
[실종아동 찾기] 아홉시, 오십분 이름의 소름 돋는 정체 1. 눈을 의심하게 만든 실종 아동 이름, '아홉시'와 '오십분' @ 안전 Dream 실종아동 찾기 앱 평소처럼 실종아동 찾기 리스트를 확인하던 제 눈에 '아홉시(7세, 남)'와 '오십분(6세, 남)'이라는 너무나 이질적인 이름 두 개가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세상에 이런 이름도 있나?" 싶었지만, 상세 정보를 클릭하는 수상한 수치에 오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