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6호 장미 16년 만의 기록 깨지나? 글·사진 건강모음zip 올해는 태풍 없는 해라더니 벌써 6호 태풍 발생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중심 최대풍속이 무려 초속 43m에 달하는 ‘강도 3’의 괴물급 태풍이 우리 정면을 향해 올라오고 있거든요. 이번에도 우리나라를 교묘하게 피해 갈 수 있을지, 기상청 날씨누리에 올라온 실시간 태풍 경로의 시나리오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팔라우 바다에서 깨어난 괴물 6호 태풍 장미 @ 기상청 날씨누리 오늘 오전 9시, 팔라우 동북동 쪽 약 330km 해상에서 10호 열대저압부가 제6호 태풍 장미로 정식 발달했다는 긴급 보도가 나왔어요. 뜨거운 에너지를 가득 품은 바다를 지나며 북서쪽으로 이동 중인데, 세력을 키우는 속도가 심상치 않습니다.
주말쯤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쪽 해상까지 도달하면서 중심기압 1000hPa의 엄청난 위력을 과시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레이더 영상이 궁금해서 기상청 날씨누리에 접속해 보니, 소용돌이치는 비주얼이 긴장감을 확 맴돌...
원문 링크 : 태풍 6호 장미 예상 경로, 이번 주말이 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