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차량 추락 단순 급발진일까 운전 미숙일까 글·사진 건강모음zip 지하 5m 수중 깊숙이 차가 뒤집힌 채 가라앉았습니다. 당시 수영장 풀 안에는 주말 아침을 즐기던 8명의 시민이 있었고, 굉음과 함께 들이닥친 쇳덩이는 평화롭던 공간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죠.
자칫 수십 명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었던 전대미문의 추락 사건, 하지만 그곳엔 '진짜 영웅들'이 있었습니다. 밀양 하남 스포츠센터 수영장 차량 돌진 모두가 기겁한 그날의 근황 @ Channel A 평화롭던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경남 밀양 하남읍에 위치한 최신 공공 체육시설인 밀양 하남 스포츠센터에서 영화에서나 볼 법한 충격적인 사고가 터졌어요.
수영을 마치고 나오던 70대 여성 운전자의 쏘나타 승용차가 갑자기 1층 대형 유리창을 박살 내며 돌진한 것인데요. @ Channel A 차량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철제 구조물까지 사정없이 들이받더니, 그대로 4-5m 아래 지하 실내 수영장 풀장으로 추락해 뒤집히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