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초 무속인 조말례 2년 만에 150억 뜯긴 부부의 결말은 글·사진 건강모음zip 150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자산이 단 2년 만에 흔적도 없이 증발했습니다. 평범했던 학부모 모임이 한 가정과 중견 기업을 통째로 집어삼킨 잔혹한 사기극의 서막일 줄은 예상치 못했는요.
가짜 무속인 조말례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해 인생이 송두리째 파탄 난 재력가 부부.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요?
상위 0.1% 명문 사립초 학부모 모임 잔혹한 반전 명문 사립초 유령 무당 조말례 서울의 한 유명 사립 초등학교 학부모 모임은 남부러울 것 없는 재력가들이 모이는 곳이었어요. 가해자 장 씨는 유명 가전업체 창업주의 며느리 피해자 B 씨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완벽한 이웃의 모습으로 친분을 쌓았답니다.
의도적인 접근 피해자 부부가 장애를 가진 자녀의 건강 문제로 밤낮없이 가슴을 졸이자, 장 씨는 고위층의 사주를 전담하는 용한 무당이 있다며 무당 조말례를 슬며시 소개해 줬다고 하죠. 자식 일이라면 물불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