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 가면 삼시 세끼는 기본이고 식당 1가서 미디움 사이즈 시켜 먹고, 식당 2가서 스몰사이즈 먹기 등 1일 6끼도 가능하다. 방콕은 그만큼 먹을게 많고 입맛에 맞는 음식이 천지!
그리고 스몰, 미디움, 라지 이렇게 사이즈를 나누어서 파니까 여러 곳을 갈 수 있다는 게 아주 메리트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식당을 가봤지만 일단 7곳에 대해 소개한다. 1.
레이라오(lay lao) ari역에 위치하고 있어서 주말에 짜뚜짝 시장이나 어떠꺼 시장을 들린 후에 찾아가 보는 걸 추천하며, 더 쿼터 아리 바이 uhg 호텔에 머무는 사람에겐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는 곳이다. 실롬 지역의 BTS 쌀라댕역 인근에도 지점이 있어서 동선에 맞게 찾아가면 된다.
이곳은 태국의 북동부 지역인 후아힌의 음식을 선보이며, 미쉐린 빕구르망에 선정된 곳이다. 레이라오의 똠얌꿍은 똠얌꿍을 한 번도 접하지 않은 사람에게 특히 권해보며, 이곳의 똠얌꿍이 안 맞는다?
아마 다른 곳의 똠얌꿍은 더 먹기 힘들 거라 생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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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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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여행
원문 링크 : 태친놈의 방콕 레스토랑 추천&비추천 후기 (레이라오, 히어하이, 릉르엉, 룩카이통, 나라 타이 퀴진, 본촌 치킨, Kho Khun Beef & Pork Noodle Sh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