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퐁의 엠쿼티어에 있어서 접근성이 매우 좋고 무엇보다,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게 나오는 곳에서 무카타를 즐길 수 있어서 무카타를 경험해 보고 싶은 분은 무조건 방문하시는 걸 추천한다. 7시에 매장을 찾아서 번호표 뽑으니 1시간을 기다려야 한대서 엠쿼티어 한바퀴 돌면서 쇼핑하니까 한 시간 순삭! 일단 친보댕 매장에 들러서 번호표 뽑고 엠쿼티어를 구경하는 게 시간 절약에 좋아요.
입장 전에 기다리면서 번호표에 있는 큐알코드로 미리 주문하면 자리 앉자마자 주문한 음식이 나온다. (테이블에 기본으로 1회용 앞치마도 줘서 옷에 튈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어요.)
포크&베지터블과 추가로 항정살, 인스턴트 누들을 주문했다. 한국처럼 라면사리가 나오는 건 줄 알았는데 이렇게 비빔면 형태로 나오더라고요.
반은 비벼 먹고 반은 무카타에 넣어서 먹었는데 소스의 맛이 별로 느껴지지 않아서 별다른 맛을 못 느꼈어요. 직원분이 이렇게 육수를 부어주면, 맨 처음엔 돼지기름을 올려서 판에 전체적으로 기름칠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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