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울입니다 또다시 돌아온 히야 리뷰인데요ㅎ 저번 생강차, 두피팩 글이 대표님 인스스에 제 글이 등장하고ㅎㅎ 당시 그 글에선 취준생이라 돈 없다 했었는데 그 글 이후에 알바해서 수건 사고 생강차 3개 세트 사고 감사절에 두피팩 사고 감초 사고 월급을 아주 알차게 썼어요 집에 있는 수건은 기념일, 어디선가 받은 거여서 수건은 돈 주고 안 산다가 디폴트였는데 항상 수건에 대해 불만을 갖고 있었거든요. 잘 안 마르지, 냄새나지, 머리를 묶어놔도 잘 풀어지지, 시간 지나면 얇아져서 물기 흡수 못하지 하지만 히야 수건은 이런 점이 없는 수건이라 해서 소비를 갈겼습니다.
택배를 딱 받고 냄새를 맡아보니 과탄산을 넣고 빨면 가끔 비릿한 냄새가 날 때가 있는데 2개가 그런 냄새가 느껴졌고 나머지는 햇볕에 말렸을 땐 나는 냄새가 느껴졌어요. 엄마가 수건을 딱 만지고 보더니 "이거 너 어릴 때 쓰던 천 기저귀 소재네" 천 기저귀 한 번도 보질 못해서 공감은 못했지만 상품페이지에도 언급됐듯 아...
원문 링크 : 히야 : 4번 삶아 더 깨끗한 수제 수건 7개월 사용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