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울임다 후쿠오카 마트 하면 떠오르는 이온몰과 로피아 중 어느 곳의 음식이 더 맛있을까 하고 회와 장어덮밥을 사 먹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로피아의 승리입니다 로피아 전 3시 반에 로피아를 방문했어요 먼저 로피아에 파는 것 좀 보자면 우니가 세전 1590엔밖에 안 하는 말도 안 되는 가격인데 칠레산이고 북해도산이 4배는 비싸요 지라시스시는 세전 690엔부터 해서 연어 알 들은 건 세전 890엔 지라시스시 옆에 초생강, 와사비, 간장이 있으니 꼭 챙겨오세요 공짜입니다 장어덮밥도 일본산과 외산의 가격이 다른데 우린 뭘 먹든 간에 외산을 먹는 거니까 전 가성비를 챙기고 세전 790엔짜리를 구매했어요 세후는 853.20엔이에요 우니 같이 어디 출신인지는 안 쓰여있어요 장어덮밥과 참치 회를 구매하고 숙소 와서 면세점에서 받은 뽁뽁이를 싹 펼치고 먹방을 시작했는데요 포장 뜯고 보니까 참치 회의 시소잎이..코팅된 종이였고요ㅋㅋ 회는 그냥.. 참치 회의 맛이어서 참치 좋아하시는 분에겐...
원문 링크 : 일본 후쿠오카 :: 로피아 장어덮밥 이온몰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