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뤘던 공병 후기 렛츠고 사진 속 제품 외 쓰고 버린 게 더 많다. 1. 일소 슈퍼 멜팅 세범 소프트너 메디필만 써보다가 궁금해서 썼는데 메디필보다 피지가 덜 불어든다.
피지 클리너 재구매는 메디필로 했다. 2.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세럼 국밥 템이다.
수분감 있고 사용하기 가장 만만해서 면세점으로 3병 쟁여놨다. 앞으로도 공병 계속 나올 예정.
겨울에는 사용하기엔 부족해서 사용 안 하고 봄여름 가을에 쓰기 만만하다. 흔적 관리보단 수분관리용으로 사용하기 가격도 좋고 사용감도 좋다. 3.
헤어플러스 단백질 본드 트리트먼트 가성비 좋게 머리에 수분감과 단백질 채워줘서 면세로 저렴하게 4개 쟁여두고 사용함. 현재는 케라스타즈 시몽 사용 중인데 헤어플러스가 열 보호 안 되는 것만 빼면 시몽 저렴이 버전으로 봐도 괜찮은 제품. 4.
히야 올데이 에센셜 워터 카모마일수와 에센스가 낭낭하게 들어가 있어서 만족하면서 세안 후나 생활 중에 간간이 뿌림. 다만 분사력이 내 취향이 아니어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