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러쉬 세일을 기다리며 써보는 배쓰밤 추천 I 세이디 Sadie

 러쉬 세일을 기다리며 써보는 배쓰밤 추천 I 세이디 Sadie

LUSH Sadie 앗니옹하새요 추배름입니다 러쉬 화끈한 오픈카 배쓰밤 써본 후기에요 러쉬 세일은 도대체 언제 돌아오는지 기다리다 지쳐서 이번에 왕창 쇼핑한 사람입니다 이 비주얼을 보고 어떻게 안 살 수가 있습니까 ? ?

? 한여름이지만 입욕하고 싶어져서 바로 장바구니행 21,000원이었고요 원래는 러쉬 배쓰밤과 버블바를 같이 넣고 써야 한다지만 . . .

블로그 주인장 그지 이슈로 그건 월급 받은 날에나 그렇게 씁니다 저는 평상 시에는 그냥 버블바면 버블바 배쓰밤이면 배쓰밤 하나씩 쓰고 있서요 그러므로 오늘도 세이디 배쓰밤 단 하나의 후기입니다 ㅎ 일단 배쓰밤 비주얼도 미치게 귀여웠는데 러쉬에서 처음 선보이는 새로운 향기라길래 참을 수 없었고요 러쉬 매장 갈 일 있으면 맡아보고 살지말지 결정했겠지만 그냥 온라인에서 삼 요즘.. 나이 먹었는지..

혼쇼핑이 좋드라고요.. 향기가 어떻든 그냥 온라인에서 유추해서 사고 마는 나.. hp 차면 매장 갈게요…. ..

어쩌고 저쩌고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