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자유여행] : DAY4 씨암 저렴한숙소/씨암스퀘어/쏨분씨푸드 부제: 마지막날은 무박이니깐 저렴한 숙소로 옮기고 씨암 즐기기 안녕하세요 유댕입니다! 벌써 방콕 여행의 마지막날ㅠㅠ 넷째날입니다 한국가기 싫어유ㅠㅠㅠ 하지만 문제는 한국이 아니었다!!!
호텔을 옮겨야한다!!!! 그것도 무작정!!!
지금 머무르고 있는 모드사톤호텔은 가격이 꽤 나가는편이고, 마지막날은 밤에 새벽 비행기로 떠나기 때문에 넷째날 체크아웃을 하는 일정을 잡았어요ㅠㅠ (잠도 안자고 밖에만 있을 예정인데 짐만 놓기에는 모드사톤호텔 값이 아깝잖아) 따라서 체크아웃 준비를 했습니다. 그전에 마지막 조식을 흡입하고ㅎㅎ..
안녕 삼일동안 정들었던 오리엔탈 룸아... 처음에는 촌스럽다고 싫어했는데 잊지못할꺼야ㅠㅠㅠ 가방을 다 싸고 체크아웃을 하러 로비로 내려갑니다!
보증금 1000바트를 냈던 것을 돌려받구요 (피자 룸서비스해서 그 금액은 깎임!) 직원분께서 택시를 잡아주셔서 계획했던 끄릿타이맨션으로 고고!!
Kritth...
#
끄릿타이맨션
#
방콕여행
#
방콕자유여행
#
뿌빳뽕커리
#
쏨분씨푸드
#
씨암
#
씨암스퀘어
#
씨암저렴한숙소
#
콘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