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콩콩 내 사랑스러운 조카 첨에 딸인줄 알았는데 아들로 성별 바뀌고나서 나 혼자 열심히 쿵쿵이라고 불렀다 ㅋㅋ 한국에서 떠날 때 금방 데려가마 맡겨두었던 시츄 달이 그리고 원래 동생이 키우던 푸들 별이와 함께 세상 모르고 잠든 이쿵쿵 얼른 저 쪼매니를 안아보고 싶다. 급 초대받아 들른 후야 친구네 어느새 한국에서 자란 시간보다 이곳에서 자란 시간이 더 많은 아이들 처음 이 곳에 올 때는 말도 잘 못하는 아기들이었는데 어느새 커서 이러고 논다.ㅎㅎ 영어도 썼다가 한국말도 썼다가 간혹 아랍어도 섞어쓰고 하나 하나 행동이 다르고 하나 하나 말투가 다 다르다 조질조잘 금방 싸웠다가도 금새 다시 뭉쳐 놀기 바쁘다.
한가로움..........
20210501 아랍 일상 #블챌 #오늘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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