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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1일 오후 3시 송산 운동하기 위해서 외출~ 어머니 외출~

 2024년 1월 1일 오후 3시 송산 운동하기 위해서 외출~ 어머니 외출~

1시간가량 집에 아무도 없었음, 저녁에 전기장판 ON 한참이 지나도 따뜻하지 않고 미지근한 온도 이상하네 장판 고장 났는가? 온도 조절기 확인 뭐여~ 온도 조절기 스위치 방향이 최저온도 내려져있음 ㅜㅜ 원 위치로 복구~ 따쑵다^^ 으므하하하하하, 어머니가 온도 조절기 건드렸나?

엄마~ 전기장판 온도 조절기 손으로 최저 온도로 내렸어? 내가 알지도 못하는디 머더게 손 대긋냐?

손도 안됐다 낮에 방 빗자루질 안 했어? 빗자루질 하다가 조절기 건드려서 조절기 내려간 것 아녀?

잘 생각해 봐 빗자루질 할 때 조절기 손으로 들고 장판 쓸긴 했다 그럼 그때 손으로 조절기 온도 방향을 최저 온도로 내린 것 아녀? 그런 기억이 없다고 하신다, 온도 조절기 스위치 2개다 한 손으로 잡았으면 한 쪽 조절기만 최저 온도로 내려가는게 맞는 것이다, 조절기 양쪽 2개 전부 최저 온도로 내려가 있는 부분이다,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

1번 사진 늘 사용하던 온도 2번 사진 누군가 저온으로 내렸음...

# 누군가의 # 침입 # 집구석 # 전기장판 # 온도조절기 # 경고냐 # 한방에기절이여 # 저온으로 # 잽히믄 # 언제가는잽힌다 # 불조심 # 바꾸어놓았다 # 국민들이다알게된다 # 후리아들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