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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ed』 Motherland 한글개사 ver.음절맞춤

 『강철의 연금술사ed』 Motherland 한글개사        ver.음절맞춤

===== 그대가 여행-떠나 던 날 평소처럼 똑같이 「또 보자」고 손을 흔-들어 마-치 다음날도 다시, 이- 거-리서 만나-볼-것처럼 사랑을 믿는다는것은 자신에게도 질 수 없단 거야 꿈들이 이뤄질 날-까지 웃어보이면서- 별들을 보며- 기도를 올릴게- 여기에 있겠다-고 나는여기 그대에-게 있어서 하늘이 되고파 슬픈날들 조차도 다 감싸 안은 채- 언제든지 바라다-볼 때에는 혼자-가 아니라며 멀-리서도 생각할 수 있도록 돌아올 자리로 남아-있도록 그대가 떠나간 거리에 아직까지 여전히 [괜찮다]며 지내고 있어 그 말만, 지금 나에게는 가능하다고 그-렇게 생각해- 그 어떤, 일이 일어나도 감춰져 있는 의미가 있으니 꿈들이 흐려진다-해도 자신감 가지며- 있기를 바래- 그어떤 때든지, 여기에 있을 테니 눈물을 다 잊을만-큼 강하지 않아도 괜찮아 지쳐버린 마음을 쉬게 해 준다면 꿈에그린 내일들이 오기를 기대-하며 잠들어 마치 작은 어린 아-이들처럼- 이- 널따란 세-상은 이어-져- 있-으니 하얗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