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25.11.28~25.11.30 영덕여행 영덕 마지막 저녁을 먹으러 " 신금성식당 "에 갔다.
생각보다 음식점이 빨리 닫으니 주의~! 짬뽕 옛날식 짬뽕 뭔가 바닷가 근처의 중식당은 해산물이 더 싱싱하고 특별할 것 같아서 찾아가게 된다.
면발은 살짝 굵직하게 적당히 익었고 해산물은 특별하지 않았다. 근데 여기서 반전 국물이 매웠다.
워~ 좀 많이 매운 편이었다. 깔끔한데 칼칼해서 입에 텁텁함이 남지 않았다.
특별하지는 않지만 괜찮았다. 볶음밥 짜장소스는 흔히 우리가 아는 맛이데 볶음밥에 기름 코팅이 잘 되어 고소한 풍미가 좋았다.
근처였으면 가끔 생각이 나지만 먼 거리에서 간 여행으로는 다소 아쉬움이 있었다. 신금성식당 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4길 97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