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케팅공작소>입니다.
사업자를 내고나면 광고 대행사에서 엄청나게 연락이 옵니다. 모두들 자기들이 맡으면 100% 효과를 본다고 이야기 하죠. 20년간 마케팅을 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체험단은 정말 중요한 바이럴 마케팅인 동시에 브랜드의 이미지를 손상시키는 최악의 전략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체험단을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으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예전에 동물병원에서 블로그 진단을 요청하면서 저에게 문의 했던 이야기 입니다.
원장님께서 대행사를 통해 "참여인원 20명 모집했는데... 오히려 환자가 줄었어요."
라고 말씀하시면서 요청이 있었습니다. 무슨 일인지 포스팅을 확인해봤습니다. 20개 글이 전부 똑같았습니다.
같은 메뉴, 같은 각도 사진, 심지어 문장 구조까지 비슷했습니다. 네이버가 광고성 콘텐츠로 판단해서 검색에서 다 날려버린 겁니다.
반대 케이스도 있습니다. 홍대 작은 음식점은 10명으로 3개월 만에 웨이팅 맛집이 됐습니다.
차이가 뭘까요? 체험...
원문 링크 : 체험단, 독인가 약인가? 망하는 업종과 성공하는 업종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