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도씨해물칼국수에서 해물칼국수 먹고, 평상인 제빵소에 갔어요. 97도씨해물칼국수에 가기 전에 계속 평상인 제빵소와 카페가 보였거든요. 그래서 혹시라도 밤에 배고플까봐 빵 사러 갔어요. 97도씨해산물칼국수 건물 2층에 카페 평상인이 있지만, 일부러 평상인 제빵소에 갔어요.
빵이 더 많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생각보다 넓어요. 안쪽에 카페테리아도 있는데요, 저녁 시간이라 이용하는 분들이 많지 않았어요.
빵은 이게 다였어요. 그래서 계산할 때 빵이 별로 없다고 했더니, 전날에는 같은 시간대에 더 없었다고, 오늘은 많이 있는 것이라고 하시는~~~ 말을 잘못했죠.
'빵 종류가 많지 않네요'라고 했어야 했는데. 일몰 때 밖에서 바다 보면서 마시는 커피도 맛있을 것 같아요. ____ 빵 나오는 시간 ____ 빵 나오는 시간을 보니, 우세가 간 6시 35분에는 빵이 없는 것이 맞네요.
(이건 포스팅하다가 발견한) 속이 불편하지 않는 빵이라네요. 진짜 그랬답니다.
현금없는 매장이에요. ㅋㅋㅋ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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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도씨해물칼국수평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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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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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베이커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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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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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동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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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인앙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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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인제빵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