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구읍뱃터에 가면, 보통 메가 같은 곳에서 커피를 마셔요. 이번에 예약한 호텔은 취소 시, 부분 환불밖에 되지 않아서 결국은 숙박하게 됐는데요...
구읍뱃터와는 좀 떨어져 있어서 커피는 포기했었어요. 물론 호텔 1층에 커피를 내려먹을 수 있는 자동판매기는 있었지만, 카페의 커피와는 또 다르니까요~ 늘봄 : 네이버 방문자리뷰 22 naver.me 바다 구경하다가 발견한 카페 늘봄~ 위의 사진은 비가 내린 날이라, 테이블과 의자가 포개져 있는데요, 맑은 날에는 많은 분들이 카페 앞에서 음료를 드시고 계세요.
늘봄 아메리카는 2,500원이에요. 커피 맛도 나쁘지 않지만, 저 테이크아웃 커피컵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다회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해요. 늘봄은 오션솔레뷰 호텔 1층 복도를 이용해서도 갈 수 있어요.
비가 내리는 날에도 이용하기 편한~ 입구에 망고 박스가 놓였는데요, 망고주스가 시그니처인 것 같아요. 5월 4일에는 엄청 더웠거든요. 이날 늘봄은 정말 장난 아니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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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읍뱃터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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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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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회용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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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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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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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솔레뷰호텔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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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종도 카페 늘봄 오션솔레뷰 호텔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