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 사이에 여름이 다 지나간것만 같다. 갑자기 가을이 찾아오더니 바람도 선선해지고 해도 짧아지는것 같다.
하필이면 여름이 되는 시기부터 서울로 대중교통 출퇴근을 하면서 정말 힘들었다. 지하철을 타기 전부터 이미 땀이 범벅이 되었었는데, 이제 그럴일은 없겠다.
다행이다. 2. 회사점심은 6900원 배달도시락을 시켜먹었었는데, 갈수록 양이 줄어드는 것 같아서 편의점 도시락으로 바꿨다.
출근길에 편의점에 들러서 사가지고 가는편인데, 생각보다 먹을게 많고 양도 많다. 가격은 4300원~4900원 사이로 괜찮은 편이다.
편의점에 따라서 통신사 할인도 된다고 하는데, 아쉽게도 내가 사용중인 통신사는 회사 앞 편의점에서 해당사항이 없다. 그래도 나가서 사먹으면 10,000원 -> 배달 도시락은 6,900원 -> 편의점 도시락은 4,900원으로 점점 줄이고 있다.
회사에서도 라면이랑 과자들을 든든히 비치해주어서, 혹시라도 배가 고픈날에는 군것질로나마 열심히 배를 채우고있다. 3. 친한 동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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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챌] 2022 주간일기 챌린지 #14 이번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