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김광렬 달을 바라보고 있으면 어머니 당신은 항상 달빛 속으로 걸어오시는 것 같아요 자분자분 옮겨놓는 그 걸음걸이 일흔의 나이에도 금방 울음을 쏟아놓을 것 같은 그 눈망울 살며시 미소를 터트릴 때에는 부끄러움 많은 소녀 같기도 해요 어머니 당신을 볼 때면 고향의 그렁그렁한 달빛 생각이 나고 오늘처럼 이렇게 달을 바라보고 있으면 어머니 사무치게 당신이 그리워져요 어느덧 내 눈에 눈물이 솟고 그 눈물 흔들거리며 치렁치렁 당신 곁으로 달려가요...
[시] 어머니 -김광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