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되는 비와 더위로 날씨가 습하고, 열대야로 잠 못 주무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요 저도 선풍기를 밤새도록 켜놓고 자니 머리가 아프고 해서 쿨매트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한뼘앞선생활의 제품을 선택하게 된 큰 이유는 바로 요 문구를 보고 나서였죠 쿨매트가 간혹 사용후에 일부분이 터져서 내용물이 세는 문제가 있다고 해서요 이게 특대형 사이즈인데요 2분이 사용하실 때는 요렇게 침대에 가로가 길게 한 상태로 설치하고 주무셔야 한대요 확실히 쿨매트를 깔고 자니 시원해서 잠이 잘 오더라고요 어떤 원리인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쿨매트에 누우면 사람 몸의 더운 온도가 쿨매트로 이동해가서 체온이 내려가는 원리였어요 그래서 오래 누워있으면 쿨매트가 뜨뜻해져서 다시 식혀야 해요ㅋㅋ 세트로 베개도 두개 보내주심 단점은 꼭 여름철에 물놀이할 때 쓰는 고무튜브에서 나는 냄새 있잖아요 그런 냄새가 며칠 난다는거 ㅠ.ㅠ 지금은 많이 없어지진 했지만 예민한 분들의 경우 이점 감안해서 구입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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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쿨매트] 한뼘앞선생활 쿨매트 일주일 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