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블로그씨 요즘은 진짜 집콕생활이 몇 달째 이어지다 보니 해외여행 가고 싶은 마음이 절실한데요... 제가 가본 곳 중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곳은 터키의 파묵칼레였습니다.
터키 이즈밋이라는 곳에서 한 달 정도 살았던 적이 있었는데요. 당시에 제일 유명한 여행지 가운데 파묵칼레와 카파도키아 중에서 고민하다가 자차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가 파묵칼레여서 밤에 남편이 차 끌고 갔었어요.
물론 그래도 한 5시간 이상을 쉬지 않고 달려서 갔어요. 남편이 운전을 거의 날듯이 해서 그나마 5시간 정도 걸렸어요.
그때 속도 안 줄이고 가다가 차 사고도 날뻔했는데 (몇 초지만 차가 진짜로 날았음) 다행히 운 좋게 살아서 돌아왔습니다.ㅋㅋ..........
최고의 여행지 그림같던 터키 파묵칼레 석회층 온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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