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나의 계획은 울 남편 맛있는 요리해주기입니다. 근데..
사실은 원래 계획은 이게 아니었고 저희부부가 시댁에 가기로 계획 했었는데요.. 남편이 퇴근하고 오는길에 버스에서 내리다가 다리를 좀 다쳐서 이 더위에 반깁스를 하고 말았어요.
살짝 실금이 있을수 있다고.. 주말 외출계획은 모두 무산되었습니다.
대신 이번 주말엔 아픈 남편 기운내라고 몸보신 해줘야겠어요 요즘 맨날 배달해먹어서 요리 끊은지 오래인데 뭐해줘야 잘해줬다고 소문이 날까요? 지난 주말에도 떡볶이랑 치킨으로 해결했는데 말이쥬~ 주말동안 뚜니의 답방이 조금 늦어지더라도 이해해주시길~ 이웃님들 모두 모두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주말 계획은 배달요리 말고 집밥 해먹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