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카페 바나프레소 7.28일 오늘의 메뉴였던 달고나라떼 후기입니다. 오늘 낮에 머리하러 미용실에 걸어갔는데요.
집에서 20분정도 거리라서 설마 괜찮겠지 하고 걷기 시작했는데요. 진짜 너무 더워서 중간에 피신하러 카페 들어갔어요.
오늘도 저를 무더위에서 구해준 바나프레소 덕분에 무사히 목적지에 갈수 있었답니다 달고나라떼 정상가격은 3,500원 안에 달고나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 있어서 씹어 먹는 재미가 있던 달고나라떼였습니다~ 당충전용으로는 괜찮았는데요. 아이스로 주문했다지만 음료안에 얼음이 절반이상이어서 조금 아쉬웠네요.
바나프레소에서는 매일 다른 메뉴를 오늘의 메뉴로 선정해서 정상가에서 할인..........
바나프레소 달고나라떼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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