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애플의 실리콘 로드맵이 M3에서 M4로 넘어가는 국면을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M3 맥북 에어와 함께 신형 M4 칩셋을 자랑하는 맥북 프로가 공식 개발에 들어갔다는 보도가 나왔고, 이는 곧바로 2025년 중 공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새로운 실리콘의 구체적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로드맷은 2025년 1분기에 M4를 탑재한 신형 맥북 시리즈와 애플 맥 시리즈를 출시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경쟁사 퀄컴은 3개의 스냅드래곤 X 엘리트 업데이트 모델을 개발 중으로 알려졌으며, 애플의 M4와 더 강력한 칩셋과의 경쟁 구도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2023년 10월 M3 라인업이 발표되면서 M3 울트라도 조만간 등장할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M4의 구체적 사양은 당분간 파악하기 어렵지만, 캐널리스가 제시한 로드맵은 2025년 1분기에 신형 SoC를 선보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다만 여러 요인이 출시 시점을 좌우해 발표가 2025년 2분기로 미뤄질 수도 있습니다. 한편 퀄컴은 노트북용 칩에서 12코어 구성을 포함한 엘리트 버전과 10코어, 8코어 버전을 각각 준비 중이라고 전해지며, 12코어 엘리트는 멀티코어 성능에서 M3를 능가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이로 인해 맥북 에어 라인 외에도 더 경제적인 기계에서 SoC 성능 차이가 드러날 수 있습니다. 로드맵은 두 칩셋 모두 AI 구동 기능을 포함해 출시될 예정이며, 필요하다면 인텔과 AMD 역시 비슷한 시기에 대응 버전을 준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언제나처럼 최신 업데이트를 전달하기 위해 취재를 이어가며, 독자 여러분의 관심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의 소식도 지속적으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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