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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에 대하여

 노코드에 대하여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 겠지만 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코딩을 해야합니다. 웹페이지를 만든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웹서버를 올리고 HTML을 사용하여 웹상에 뿌려주는 페이지를 작성하여 퍼블리싱을 합니다. 기획자는 스토리보드를 만들고 디자이너는 HTML과 함께 만들어준 디자인이 잘 된 페이지를 만들어 놓으면 개발자는 서버단 언어를 이용하여 코드를 구현합니다.

규모가 큰 회사는 서버, DB, 개발 등 업무별 담당자가 각각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소규모 사업장에서는 개발자가 대부분 업무를 진행하죠. 이처럼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점차 변화하고 있습니다.

다름 아닌 노코드 때문입니다. 노코드 플랫폼의 등장으로 기획자나 디자이너도 별도의 개발 지식 없이 원하는 웹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세상이 오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여러 단계와 역할이 필요했던 개발 과정이 단순화되고, 사용자는 Drag&Drop만으로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노코드 플랫폼은 개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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