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트랜스퍼입니다! 최근 금융권과 소액 해외송금업체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제도가 있는데요.
바로 내년부터 본격 도입되는 ‘해외송금 통합 관리 시스템(ORIS)’입니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개인 무증빙 해외송금 한도 10만 달러 규제가 전 업권 공통으로 적용되면서, 해외송금 시장에도 꽤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어요.
오늘은 ORIS가 무엇인지, 왜 등장했는지, 개인 해외송금시 어떤 점에 주목해야 하는지 쉽게 풀어 정리해드릴게요! 목차 1.
해외송금 통합 관리 시스템(ORIS)란? 2.
ORIS가 왜 도입되는 걸까? 3.
내년부터 달라지는 개인 무증빙 해외송금 한도 4. 변경된 제도에서 개인 송금자가 꼭 알아야 할 포인트 5.
수수료·환율 경쟁이 본격화된다면? 1.
해외송금 통합 관리 시스템(ORIS)란? ORIS(Overseas Remittance Integrated System)는 은행·카드사·핀테크·소액송금업체 등 모든 업권의 해외송금 정보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