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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400원 고환율 시대, 해외송금 시 이거 놓친다면...

 환율 1,400원 고환율 시대, 해외송금 시 이거 놓친다면...

안녕하세요, 유트랜스퍼입니다! 환율 1,400원대가 일상이 된 지금, 해외송금 한 번에도 체감 부담이 크게 느껴지는 시기입니다.

특히 최근 지정은행 제도 폐지와 해외송금 통합 관리 시스템(ORIS) 도입으로 개인 해외송금 환경이 크게 바뀌면서 이제 소비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도 달라졌습니다. 1. 환율 1,400원 시대 더욱 부담되는 해외송금 환율이 높아질수록 같은 금액을 송금해도 실제 수취 금액 차이는 점점 커집니다.

예를 들어 환율이 1~2%만 불리하게 적용돼도 고환율 구간에서는 수만 원 차이로 이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요즘처럼 환율이 높은 시기에는 송금 수수료가 싼지 실제로 얼마를 수령하는지 이 두 가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주요 핀테크 업체 실수령액 비교 송금 원화 업체 수취 달러 수수료 실수령액액 (수취달러-수수료) 100만원 유트랜스퍼 676.11 5,000원($3.39) 672.71 M사 670.43 0 670.43 K사 675.02 4,900원($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