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뷰송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제가 처음으로 말하는 나 뷰송의 이야기를 할려고합니다. 사실 이런 이야기를 하기 굉장히 부끄웠고 조회수가 나올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하지만 그런 생각은 하지 않고 한분이라도 보는 분이 있다면 계속하여 이글을 써내려갈 생각입니다.
먼저 제소개를 할려고합니다 저는 만으로 18살 20살 남자입니다 그리고 195로 키가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제가 뷰티블로그를 한다면 사람들이 굉장히 의외라는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합니다.
약간 엥? 너가 너무 의외라는 이야기가 너무 많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는 뷰티블로그를 하고 있지만 야구를 하고 있습니다. 무려9년 동안 야구를 하고있는데 이렀게 보니까 정말로 야구를 너무 오랬동안했네용 그러면 어쩌다가 제가 9년동안 야구만 하다가 뷰티블로그를 하게 되었나?
저는 야구를 9년동안하면서 내가 좋은 방향성으로가고 있나 내가 자의성을 가지고있었나 라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부모님한테 야구를 그만 두겠다고했습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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