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샀는데 왜 나만 물렸을까? 주변에 요즘 다들 뭔가 하고 있더라.
기술사 준비하는 사람, 대학원 가는 사람. 자극은 받았는데, 딱히 나한테 맞는 게 뭔지 모르겠고 그냥 평소 하던 거나하자 싶어서 카페 와서 현대차 차트 분석했다.
결론부터. 1차 패턴은 됐고, 2차 패턴은 안 됐다. 1. 선행 상승 +99%, 기준 만족 (2023년 저점 ~ 2024년 상반기) 오닐은 말했다.
컵 패턴이 의미를 가지려면 선행 상승이 먼저 있어야 한다고. 최소 기준은 최소 30% 이상, 기준은 만족했다.
현대차는 저점 169,300원에서 299,500원까지 +99% 올라온 이후 패턴을 형성. +99%는 누구일까? 개인이 이렇게 밀어올리진 않는다. 2. 1차 컵 앤 핸들 : 조용한 핸들 거래량 (2024년) 모양이 나쁘지 않았다.
컵은 완만했고 핸들 구간에서 거래량이 조용히 말라붙었다. 1차 핸들에서 속임 상승이 있었고, 2차 핸들에서 진짜 상승이 있었다. 거래량이 줄었다는 건 매도 압력이 없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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