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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아니스(ECO) 사람들이 잘 모르는 미국이란 전쟁 수혜주

 오케아니스(ECO) 사람들이 잘 모르는 미국이란 전쟁 수혜주

오케아니스(ECO) 사람들이 잘 모르는 미국이란 전쟁 수혜주 출근길 보인 주유소 휘발유 가격.. 1900원대. 어질어질 하다..

"호르무즈 봉쇄 수혜주 뭐가 있을까?" 사실 전쟁이 단기 이벤트성 이라고 생각해 수혜주에는 큰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내 생각보다 장기화 되었고, 이로 인한 수혜 기업들을 찾아 보았다. 그러다 실적과 차트가 만족 하는 "ECO" 발견했다.

ECO, 뭐 하는 회사인가? 한 줄 요약하자면 "남들 비싼 기름 쓸 때 혼자 싼 기름 쓰는 운송사" 해운사는 다 비슷해 보인다.

배 있고, 원유 싣고, 운임 받고. 근데 결정적인 차이가 하나 있다.

"연료비" 해운사 원가에서 연료비 비중은 약 40~60%. 배가 멀리 갈수록, 오래 움직일수록 연료비는 그냥 쌓인다.

여기서, 등장하는 ECO의 무기 스크러버(Scrubber) : 황산화물 저감장치. 국제해사기구(IMO)는 황산화물 배출 규제를 강화했다.

이 규제를 맞추려면 현실적으로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① 비싼 저유황유...